예수대학교(총장 김찬기)는 지난 5월 29일, 본교 캠퍼스 일대에서 대학 구성원과 지역 사회가 함께하는 녹원축제 ‘푸름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인생에서 가장 푸르고 빛나는 시기인 '청춘'들이 한자리에 모여, 학업으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젊음의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특히 단순한 유흥을 넘어 재학생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대학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유대감을 깊이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축제 현장에는 학생들의 다채로운 취향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체험형·참여형 부스들이 대거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사업단 서포터즈의 퀴즈 부스를 비롯해, 학생처가 주관한 ‘ESG를 비비다, 상생의 비빔밥 데이’, 이동식 노래방, 포토존, 다이내믹 게임 존 등 풍성한 콘텐츠가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행사를 주관한 총학생회 측은 “이번 푸름제를 통해 학우들이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즐거운 추억을 쌓고, 서로 따뜻하게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수대학교 학생들이 넓은 마음과 전문성을 겸비한 보건의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기획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예수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교육 환경 조성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정서적 성장과 활기찬 대학 문화 조성을 위한 다각적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