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대학교(총장 김찬기)가 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과 연계한 산업체 맞춤형 주문식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정주형 간호인재 양성에 나섰다.

교육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교과·비교과 과정 참여 학생 35명을 대상으로 ‘예수병원 맞춤형 취업 준비 특강’도 열렸다. 특강에서는 병원의 설립 이념과 조직문화, 취업 준비 전략 등을 소개해 학생들의 이해를 높였다.
예수대학교와 예수병원은 주문식 교육과정 운영 협약을 바탕으로 맞춤형 간호 인재를 공동 양성하고, 수료생의 취업 연계를 위한 협력체계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찬기 예수대학교 총장은 “대학과 지역 대표 의료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우수 간호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지역 정주형 보건의료인재 확보와 지역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62696&sc_section_code=S1N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