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대학교가 한국대학신문의 「앵커 선도대학을 가다」 전북 앵커 특집에 소개됐다.
이번 기사는 77년간 축적해 온 예수대학교의 간호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산업체·학교·지역사회를 연결하고, 지역에 필요한 보건의료 인재를 양성하는 노력을 조명했다.
예수대학교는 생명서비스웰니스 분야를 중심으로 산업체 연계 주문식 교육과 채용 연계, 보건의료 전문가 재교육, 지역 학교 및 주민 대상 보건의료·생명안전 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AI·융합교육과 실습교육을 고도화하고,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도 힘쓰고 있다.
김찬기 총장은 학생의 성장이 지역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대학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간호교육을 중심으로 산업체와의 교육·취업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는 방향을 밝혔다.
이번 보도는 예수대학교가 오랜 간호교육의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출처: 한국대학신문 제1843호(2026년 10월 5일~10월 10일)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8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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